앞으로 시·도지사가 지역 의료 환경과 특성에 맞춰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정부가 건강보험 수가 체계를 27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을 지역과 필수의료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현행...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지난 6월 19일,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 시범사업은 한정된 응급의료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응급실 이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전북·전남·광주 3개 시범지역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열어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중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전날 전북지역에 이어 이틀째 진행됐으며, 김 총리는 광주...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10일 광주·전라지역을 방문해 응급환자 이송·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전북·전남·광주 3개 시범지역의 종합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중간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현장을 릴레이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내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시범사업의 중간 실적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앞으로 화상이나 수지접합 같은 응급 수술은 물론,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정신 응급 상황에서도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크게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6월 4일부터 17일까지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의 신규 참여기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청남도 천안시를 방문해 소아청소년 의료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을 격려했습니다. 정 장관은 5월 10일 오후 3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두정이진병원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평일 야간과...
보건복지부는 5월 7일 제435회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소관 3개 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지역 중심 소아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