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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노동의 미래,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용노동부가 7월 21일 오후 3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성남시)에서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의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 '국민의 안전' 을 지키는 새로운 법무부…정성호 법무부 취임 1년 성적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다고...

  • 바다에서부터 시작하는 국토대전환

    해양수산부는 7월 16일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국토대전환을 통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계획에는 북극항로 시범운항, 철저한 수산물 물가 관리, K-FISH 수출 강화 등 8대 역점과제와 함께...

  • 노사가 함께 만든 일터, 참여가 변화를 만들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시어울림플라자에서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변화하는 일터혁신’을 주제로 제4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 산업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을 일터혁신의...

  •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방향 마련… 운영기관 대표자 현장의견 수렴

    법무부는 7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프로그램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2009년 도입 당시 117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는 올해 6월 기준 287만 명으로 2.4배나 급증하면서...

  • 위험을 보는 능력, 직업훈련으로 키운다

    7월은 일터의 안전과 건강을 되새기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이다. 안전한 일터는 제도와 장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위험 요인을 알아보고 안전한 작업 절차를 이해하며, 필요한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직업훈련은...

  • "안전한 일터를 만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한자리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7월 7일(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노동자와 함께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 법무부, 외국인 인권침해 '1345 콜센터 1번' 신설…한 달 만에 6배 이상 신고 급증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을 떼이거나 폭행,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20개 언어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법무부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인권침해 전용 신고 번호(1번)를 신설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고...

  • 농·어촌 인력난 숨통 튼다…하반기 계절근로자 1.6만 명 추가 배정, 올해 총 11만 명 돌파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 6천여 명이 현장에 추가 투입된다. 법무부는 6월 30일 '계절근로 정책협의회'를 열어 올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확정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 외국인 노동자 쉼터부터 마을 걷기 동아리까지...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성과 빛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 중소기업의 든든한 힘! 금년 3차 외국인노동자(E-9) 고용신청 접수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한 외국인노동자(E-9) 고용허가 신청이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2026년도 3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9 비자는 비전문...

  • 법무부, 주한 아세안 대사단 간담회…인적교류 1,500만 명 협력 시동

    법무부가 지난 6월 23일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열고 한국과 아세안 11개국 간 인적교류를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 열린 제26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인적교류 1,500만 명' 목표를...

  • 해수부·법무부,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수산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두 부처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한 달간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한 어가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 "농촌 일손은 든든하게, 동포 정착은 촘촘하게"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 '농촌 일손은 늘리고, 노동자 인권은 지키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6월 19일 경기도 양주시의 외국인 계절노동 현장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두 부처 장관이 관련 현장을 함께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과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한 협력 의지를 직접 확인한...

  • 법무부,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임금을 체불하거나 노동 안전 법령을 위반한 고용주에 대해 외국인 근로자 초청을 제한하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6월 1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 (참고) 외국인 노동자 기초안전보건교육 강화

    고용노동부는 6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보건교육이 강화되고, 기업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며, 건설 현장의 인력 관리가 투명해질 전망이다. 먼저...

  •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외국인 인권리더」를 모집합니다!

    고용노동부는 국내 체류 중인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이나 부당 대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인권리더'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 제도는 한국 생활과 근로 환경에 익숙한 이주노동자들로 구성된 현장 네트워크를 통해 인권...

  • 우리 사업장에 필요한 중대재해 예방 지원, 지방정부로 신청하세요!

    고용노동부와 11개 지방정부가 지역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 사업은 지역별 산업 현황과 재해 유형에 맞는 중대재해 예방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정부를 선정·지원하는 것으로,...

  • 「2025 중대재해 사이렌」 책자 발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난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오픈채팅방 '중대재해 사이렌'의 자료를 한 권의 책자로 묶은 「2025 중대재해 사이렌」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2023년 2월 처음 문을 연 정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