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기업과 손을 잡았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앱은 식물...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항균 물질이 기초 연구 단계에 머물러 상용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7월 20일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국방 첨단소재 기술이 소방 현장으로 옮겨져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됩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 이하 국기연)는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소방연)과 7월 13일 오후 경남 진주에 있는 국기연 본소에서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열었습니다....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인 나리(백합)의 국산 품종 경쟁력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함께 6월 22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농업 기술을 깨워 실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연구·개발한 농업 기술 가운데 아직 농업인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기술 176건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하 식량원)은 오는 22일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고품질 쌀 품종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벼 품종 판별 연구 협업 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2023년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국립산림과학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47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성과 효율성, 혁신 노력, 주요 사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전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시설재배 농가의 노동력을 줄이고 농업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월 20일 충남 부여군을 방문해 농약 생산 업체와 연무·연막 방식으로 농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