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농촌진흥청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온열질환 예방 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온기 농작물 생육...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전략은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를 포함한 입체적 지원을 통해 한국형 AI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5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7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이승돈 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별 주산지 재배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작목 순회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전략작목의 경쟁력을...
농산물의 생산부터 저장·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품질을 높이고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은 사단법인 한국농식품유통품질관리협회와 함께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7월 5일 전남 신안군 안좌도를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태양광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살폈다. 송 장관은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산림청은 3일 충북 충주에서 병풀을 재배하는 센텔라병풀농원의 김종광 대표를 '7월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종광 대표는 원래 평범한 사업가였지만, 우연히 병풀의 효능과 시장 가능성을 알게 되면서 임업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2010년 고향인 충주로 돌아온...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농가가 직접 사료를 만들어 급여하는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확산하고 고도화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키우는 홍도농장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농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