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30일,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시를 방문해 햇사과의 생육 상황과 출하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조생종인 청사과(쓰가루)의 수확 상황을 살폈다. 가을에 본격 출하되는 홍로·후지 등 주요 품종의 생육 상태도 꼼꼼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1996년 이후 취득한 전국 농지 136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조사를 7월 31일까지 마무리하고, 8월 1일부터 현장 확인 중심의 심층조사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본조사는 행정정보 확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7월 29일 기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신규 대상지로 경상남도 밀양시를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인제군이 선정된 데 이은 것으로, 올해 총 3곳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7월 29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대동면 상강마을과 천지농협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농업인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정부의 예방활동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 개발, 판로 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것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 교육 등 생활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현장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7월 15일 오송 오스코에서 '농촌 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한 농촌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