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냉면,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달걀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총 4,915곳을 대상으로 2026년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국립축산과학원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측 정보 제공부터 현장 지원까지 종합 대응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여름 무더위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위험 예측, 축종별 먹이와 사육환경 관리...
닭의 성장과 달걀 생산에 필요한 영양분은 유지하면서 분뇨로 배출되는 질소를 줄인 사료의 효과를 실제 농가와 비슷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연구가 시작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국대학교, 연암대학교, 제일사료와 함께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산란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와 야외활동이 늘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7~8월 휴가철에 전체 발생 건수의 약 26%(평균 78건)와 전체 환자...
국립축산과학원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토종닭 달걀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1일 경북 영양군의 산란용 토종닭...
앞으로 식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할 때 'K-FIND' 하나면 충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총 32만 7천 건의 식품영양정보를...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별미가 있다면?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여름철 건강 요리법 3종을 소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단체급식과 빵·과자 제조에 널리 쓰이는 액란과 간식용 알가공품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전국 17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알가공업체 239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7곳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부산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식육가공업체 '미광식품'이 제조·판매한 '닭꼬치(식품유형: 양념육)'에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표시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알레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