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8월 5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에서 병역 공정성을 높이고 청년의 병역 이행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날 보고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역점 과제로 ▲병역의 공정성 강화 ▲청년의 병역이행 지원 ▲AI...
국가보훈부는 8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열고, '모두의 보훈, 일상의 보훈, 통합의 보훈'을 실현하기 위한 7대 역점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는 아시아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2029 대전 인빅터스 게임의...
국방부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장병과 국외영주권자들의 군 복무 적응을 돕기 위해 '알기 쉬운 병영생활 용어집'을 제작해 8월 5일부터 병무청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어집은 지난해 마련된 '다문화장병 정책...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이 취임 1년(7월 25일)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권 장관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보훈의 변화를 이끌었다'며 보훈 사각지대 해소, 국민통합 보훈문화 구현, 대한민국 보훈의 세계적 외연 확대 등 세 가지 분야에서의...
병무청은 지난 7월 23일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베가정(한국인과 베트남인 부모를 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병역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충북 증평에 위치한 제37보병사단에서 이뤄졌으며, 참가자 20여 명은 한국의 병역제도를 직접...
군 복무 중 손목을 다친 국가유공자 예비역이 손목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다리 기준으로 상이등급을 심사받아 부당한 불이익을 당할 뻔한 사건이 있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잘못된 상이등급 판정을 취소했다. 상이등급은 군인·경찰·소방공무원...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는 김은경 위원장이 지난 14일 육군 제5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훈련병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용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군 장병의 급여 인상과 스마트폰 사용 확대 등으로 온라인 도박과...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지난 6월 24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예비 기술명장(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병역진로 소통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군 복무 기간을 경력 단절로 느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전공과 자격을...
정부가 국민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범부처가 머리를 맞댔다.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는 6월 24일 오전 10시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