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42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추진됐으며, 화재와 폭발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정부가 국가 핵심시설을 보호하고 한미 연합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방위력 개선 사업을 대폭 추진한다. 방위사업청은 4월 3일 국방부에서 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어 모두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장사정포요격체계 연구개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4월 2일 본원에서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와 함께 '여성과학기술인 상호 교류 및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과학기술 인재 강국 정책과 여성과학기술인 지원 방침에 발맞춰 농업과학과 기초·응용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방위사업청은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국내 최초의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무인기는 '하늘의 눈'으로 불리며, 365일 24시간 고성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적의 전략 표적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방위사업청은 지난 5월 말, 레이저대공무기 '천광(天光)'의 핵심 부품인 레이저발진기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천광'은 세계 최초로 지난해 12월 전력화된 레이저 대공무기로, 드론이나 무인기 같은 소형 비행체를 겨냥해 고출력 레이저를 쏘아 정밀...
방위사업청이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화력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합동참모본부와 육군, 정부출연기관, 연구기관, 방산업체 등 산·학·연·군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 구조...
최근 전장에서 자폭드론의 위협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요격드론' 개발에 착수한다. 방위사업청은 오늘(22일) 중형 자폭드론을 직접 충돌 방식으로 요격하는 전용 드론을 신속시범사업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신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