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결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오는 7월 26일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대한민국 정부가 주도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가 7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본회의 첫날인 20일 오전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외교부와 국가유산청은 이번 선언이 세계유산을 둘러싼 다양한 위협에 국제사회가...
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지난 7월 15일 제7차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개편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재의 규제 체계가 신기술과 신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고용노동부는 2026년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이라는 문명사적 대전환 앞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질문들을 발굴하고 공론의 장에 올리기...
시민들이 직접 정한 2026년 기후시민회의 3대 의제가 확정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청주에서 회의를 열고 기후시민회의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를 발표했다. 이번 의제 선정은 시민 주도의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시민회의 기획참여단...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대규모 시민 공론화에 나선다.\n\n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 토론회'를...
정부가 자치경찰제의 단계적 확대와 전면시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의 범정부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국무조정실은 7월 2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의체는 자치경찰제...
정부가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무조정실은 7월 1일 오후 3시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대응위) 이창훈 공동위원장이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다양한 고위급 회의와 양자면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기후대응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동위원장이...
보건복지부가 탈모 급여 확대를 주제로 한 공론화 토론회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복지부는 이번 결정을 발표하며 “토론회를 앞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여러 입장이 충분히 제기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모두의 토론회’는 열리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