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함께 원하시는 일 많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국보험신문의 지면을 통하여 보험학회장으로서 보험업계와 보험학계 및 보험학회에 대하여 몇 가지 소원을 올리겠습니다. 보험산업은 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의 시행...
안녕하십니까? 은행연합회장 조용병입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변화가 많았던 을사년의 해가 저물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도전, 성취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모두 올 한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시어 뜻 하신 바를 모두 이루시기...
존경하는 손해보험업계 및 협회 임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협회 창립 80주년으로 우리 손해보험협회가...
2026년, 한국보험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변화와 도전을 상징하는 병오년을 맞아 보험산업이 서 있는 현재의 위치를 짚고, 앞으로의 선택을 점검해보고자 합니다. 보험산업의 위험 구조는 점차 다층화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우리은행이 연말을 맞아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인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민을...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9일 임종룡 현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임추위는 임 회장 추천 배경으로 ▲재임 기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KB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2026년 1월부터 전국 돌봄 시설에서 본격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2일 체결된 KB금융과 보건복지부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360개소 방과 후 돌봄시설을...
내년 1월 2일부터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는 종신보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큰 변화가 찾아온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23일 기존 5개 생명보험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던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전체 19개 생명보험사로 확대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보험상품에 대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 후에 제재하던 방식에서, 판매 급증이나 과잉판매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판매를 차단하는 감독 체계로 전환한다. 단기납 종신보험, 실손의료보험, 고위험 파생결합상품(ELS) 등이 핵심 관리 대상이다. 이세훈...
내년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전 세대(1~4세대) 평균 7.8% 오른다. 실손보험 적자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보험료 조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비급여 관리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지난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내년도 실손보험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