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지난 3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위한 방문돌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올해 1월부터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는 자동차사고...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보험업계가 고객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헬스케어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지만, 현행 의료법의 보수적인 규제 해석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4일 ‘보험회사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료법 규제...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FOR ME 내맘대로 생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내맘대로 생활건강보험’은 독감·대상포진·통풍·용종 등 일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고객이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링크비(LINKB) 1기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고,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운영한 링크비 1기의...
생명보험업계가 건강보험 및 간병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제3보험’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초고령화 추세에 맞춰 간병비 보장 한도를 대폭 상향하는 동시에, 통풍·대상포진 등 틈새 질병을 겨냥한 신규 특약을 쏟아내며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한국보험신문은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과 공동으로 2017년부터 매년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어느덧 9회째를 맞았다. 2025년 공모전은 '지금까지 없던 보험'을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국내 8개 팀과 중국·일본에서 온 각 1개 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으며,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 대회는 그동안...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수준이 규모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대형 GA의 지난해 내부통제 실태를 평가한 결과, 전체 75개사 중 ‘취약·위험’ 등급을 받은 GA가 30%에 육박했다. 금융감독원(이하...
- 업무 vs 일상 경계에서 생긴 배상분쟁 - 업무를 하다 보면 마트나 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이동용 수레를 사용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특히 납품이나 물품 운반을 하는 직종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레를 끌고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그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