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산울동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가 오는 6월 8일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산울동 복컴 현장에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외부 전문가, 지역 주민,...
충남·대전·세종 지역 초·중학생 참여해 그림 그리고, 부채 만들기 등 체험(6.13.)… 총 24명 선정해 시상 2026.05.28 국가유산청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고용노동부는 2026년 5월 27일, 부처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현장 인재인 '공인 현장실무전문가' 16명을 처음으로 선발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지난 1월 도입한 '공인전문인증제'의 첫 결실로, 연공서열이나 직위 대신 실제 업무 역량과...
국가보훈부는 22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9동 대회의실에서 '재향군인회 미래 발전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신상태 재향군인회장과 전국 시·도회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재향군인회가 보다 민주적이고 투명한...
경찰청은 19일 대전경찰청 김용원홀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경찰청과 그 산하 35개 경찰서의 재난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전국 경찰관서 재난 담당 경찰관의...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5월 15일,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세종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보도자료는 문체부의 공식 채널인 정책브리핑을 통해 배포되었으며, 세종대왕의 업적을 되새기고 문화예술 분야의 공로자를 포상하는 의미...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5월 15일 석간에 '인공아체세포로 여는 재생의학의 미래'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첨부파일 형식(HWPX 및 ODT)으로 제공되며, 텍스트 부분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중동 지역 불안 등으로 해외건설 현장의 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이 분쟁 대응 컨설팅을 더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억원을 확보해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유산청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깃든 세종대왕릉 위토답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체험은 5월 23일에 열리며, 5월 8일부터 신청이 시작된다. 세종대왕릉의 역사적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국민들이 조선 시대 농경 문화를 직접...
법무법인 B&H와 (주)세이프지가 지난 20일 산업안전 컨설팅 플랫폼 구축 및 중대재해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B&H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임여정 노무사가 참석했으며, 세이프지에서는 최요한 대표와 이채원...
재정경제부는 26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공과 민간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기관과 기술마켓 인증기업, AI 공급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AI 협력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