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와 관련해 국민과 의료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궁금증을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7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 제도가 도수치료 자체를 금지하거나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예방의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대한예방의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감염병 대응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가 전공의(레지던트, 인턴)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6개 수련병원에 약 950억 원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를 신청한 92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진행한 결과, 56개 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대한신장학회가 15년간의 장기 추적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국내 성인 만성콩팥병 팩트시트'를 6월 30일 공동 발간했습니다. 이번 팩트시트는 2011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만성콩팥병 코호트 연구(KNOW-CKD)를 기반으로, 전국...
앞으로 수소 발전, 폐플라스틱 재활용 연료, 의료용 대마 등 신기술을 실제 사업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는 7개 지역을 규제자유특구로 새로 지정해 총 13건의 규제 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정부가 건강보험 수가 체계를 27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을 지역과 필수의료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현행...
정부가 6월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7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간호·간병 서비스 개선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강화를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논의했다.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수요 증가와 저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