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열렸다. 보험 기관장과 임원, 보험·인슈어테크사 임원 등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개 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범 숭실대학교...
대형 보험대리점(GA) 내부통제 수준, 규모 따라 '천차만별'…소형 GA 절반 이상 '취약·위험' 판정 금융감독원의 최근 평가에서 대형 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수준이 기업 규모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 설계사 500명 이상 75개 GA를...
내년 7월 법인보험대리점(GA) 설계사 초년도 수수료 1200% 규제 시행을 앞두고 보험사들의 영업 인력 유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기존 대형 전속채널이나 대형 GA 중심이던 인력 스카우트가 중소형 보험사로 확대됐다. 최근 은행계 K생명보험사가 외국계 H생명보험사를...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 해킹 등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자 금융당국과 GA업계가 보안 강화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이세훈 수석부원장 주재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금융보안원과 주요 초대형 GA 대표들이...
법인보험대리점(GA) 지금융코리아가 연례 여행 시상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약 3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진행된 ‘G-TOUR 썸머’ 여행 시상 프로그램의...
DB생명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본점 DB금융센터에서 보험GA협회 및 제휴 법인보험대리점(GA) 17개사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초청해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메리츠화재가 금융당국의 보험부채 할인율 조정과 듀레이션 규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도 기존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종원 메리츠화재 CRO는 지난 14일 콘퍼런스콜에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를 일치시키는 것이 ALM의 핵심 원칙이라고...
보험시장에서 설계사 이동이 잦은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돼 왔다. 법인보험대리점(GA)은 설계사 영입을 통해 조직 규모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왔다. 영입 경쟁이 심화되면서 정착지원금과 수수료 우대 같은 단기 인센티브가 주로 활용됐다. 이에 따라 설계사의 소속 변경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보험대리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 처음으로 해당 부문 평가 대상에 포함됐으며, 업계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보험 및...
1. 핵심 내용 대법원이 최근 보험설계사들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중요한 판결을 내렸다. 이는 보험회사와 독립사업자 신분으로 위촉계약을 맺은 교육매니저들이 신입 보험설계사 교육 업무를 맡았던 사례에 관한 것이다. 2025년 7월 3일 선고된 이 판결은, 계약 형식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