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 내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25년 12월 24일 조간에 '금융투자업규정'과 '금융투자업규정 시행세칙' 일부 개정안을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증권사들의 부동산 투자 위험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자금을 부동산에서 모험자본 등 생산적인 분야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다. 이 기관은 22일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을 소비자 보호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다섯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사전예방적 보호 체계 전환,...
지난해 금융회사 임직원에게 지급된 성과보수 총액이 1조39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2.2% 증가한 수치다. 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2024년 말 기준 전 금융권 성과보수 발생지급 현황’에 따르면, 지배구조법상 보수위원회 관련 규정이 적용되는 대상...
우리은행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서민금융 지원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으로 지난 19일 열렸으며, 우리은행은 21일 수상 사실을 알렸다. 우리은행은 대표 서민금융 상품인 ‘새희망홀씨’ 대출 공급을 확대해 온...
올해 6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규모는 54조5000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조원 줄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금융권 총자산 7448조3000억원의 0.7%에 해당한다.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한 사업장 규모는...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금융회사에 정보보안 강화를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6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상원 금융보안원장과...
1. 핵심 내용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최근 공포되면서, 결제 대행 업체(PG업자)의 정산자금 보호를 위한 새로운 규제가 도입됐다. 정산자금이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자가 받을 돈이나 소비자가 환불받을 돈을 말하며, 이 자금을 PG업자가 외부 기관에 맡겨 관리하도록...
금융감독원이 배달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생계형·청년층 배달라이더의 부담을 줄이고 이륜차 운전자의 소비자 권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보험개발원 및 보험업계와 협력해 유상운송용 자기신체사고 보험료 인하, 시간제보험 가입 대상...
최근 배달 서비스의 급성장으로 이륜차를 이용하는 라이더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그들의 보험료 부담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험개발원과 보험업계와 협력해 '이륜차 보험 요율 체계 합리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