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던 495개의 행정 정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이 진행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과 야간...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김민재 차관이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서점 대표들과 제도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김 차관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추진 현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3월 5일...
행정안전부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함께 5월 8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민관협력 논의기구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준비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함께 행정기구를 대폭 정비한다. 행정안전부는 통합특별시의 차질 없는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6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 지역과 행정안전부가 '원팀'으로 뭉쳐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을 가동함으로써 7월 1일 예정된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당기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