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귀리 유전자원의 다양한 특성을 평가하고 미래 식량과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오는 27일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유전자원센터(전북 전주시)가 호주, 튀르키예 등 30개국에서 수집해 보유한 귀리 유전자원 567점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KGC(대표이사 임왕섭)가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소재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월 26일 경기도에 있는 KGC 과천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인삼을 비롯한 농생명자원의 기능성 소재화와 산업화를 촉진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27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서비스 기반 치유농업 확산과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제4차 치유농업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치유농업이 사회서비스와 연계해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출범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결해 국산 원료의...
농촌진흥청이 5월 27일 경북 성주군을 찾아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기술의 현장 적용 성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토양 분석 전문가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전북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및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축산 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의 교육·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