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농산물 생산과 수급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6월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aT센터 창조룸Ⅱ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과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행된 '합성생물학 육성법'과 정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식물 기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3일 충청남도 아산시와 홍성군의 저탄소 벼 재배 현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날 오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가공용 벼 재배단지를 찾았다. 이곳은 즉석밥 원료용 벼를...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가 6월 25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AI시대, 국가통계‧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2026 국가데이터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민간과 학계, 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농촌진흥청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말벌집을 무인항공기(드론)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사람이 직접 사다리나 고소작업차에 올라가 벌집을 제거해야 했지만, 이제는 드론을 활용해 원격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말벌은 일반 벌보다 15배 강한...
농촌진흥청이 새로운 버섯 품종 4종을 선보이며 국내 버섯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기존 품종과 확연히 다른 색과 크기, 기능성, 맛을 갖춘 이들 품종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로 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