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탐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단장 이형일 제1차관)은 6월 23일 수출입은행에서 '글로벌 수주 플러스 간담회'를 열고,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속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를 다변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지난해 벼 등숙기(8~10월)의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관계기관의 선제적 대응과 농업인들의 노력 덕분에 올해 벼 농사 첫 관문을 무사히 넘겼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우리 수출기업의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6월 23일 오후 1시부터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국립생물자원관이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 2학기 생물다양성교육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이 교육은 유아(3~5세), 어린이(6~12세), 청소년(13~18세)을 대상으로 하며,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 개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산림 보호는 단순히 규제나 단속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천할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러한 취지에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울진금강소나무숲길안내센터, 그리고 울진군 금강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