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6월 30일 서울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으로서는 11년 만에,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방한 자리였습니다. 조 장관은 시비하 장관을 환영하며, 전쟁 이후...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정해웅 외교장관 특사(전 알제리 대사)가 지난 4월 16일 콩고공화국 수도 브라자빌에서 열린 드니 사수 응게소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파견은 우리 정부가 콩고공화국 대통령 취임식에 보낸 첫 번째 경축 특사로, 양국 관계 강화 의지를 국제사회에 분명히 알리는...
조현 외교장관은 지난 15일 저녁,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최근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장관은 지난 3월 G7 외교장관회의에서 가진 회담에 이어 후속 논의를...
질병관리청이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아프리카CDC) 사무총장과 만나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응 협력을 강화하고, 감염병 공동대응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6월 2일 진 카세야 아프리카CDC 사무총장과 양자면담을...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지난 1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한 셰일라 치코모 짐바브웨 외교부 부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차관보는 치코모 부장관의 방한을 환영하며, 1994년 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