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7월 9일 세종에서 지방정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민간단체, 금융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을 개최했다.\n\n'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와...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일명 '하나원')는 지난 7월 7일 하나원 체육관에서 개원 27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교육생,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이하 '북향민')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함께 축하하고...
고양창릉 S3블록 사전청약자들의 대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정부가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지난 7일 일부 언론에서 사전청약 당시 안내된 전용 모기지 내용이 입주자 모집공고문에서 삭제되고, 중도금 집단대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아 청약자들의 부담이 늘어날...
재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전달되는 성금이 재난 유형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간 성금 격차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7월 7일부터 폭염에 취약한 쪽방주민들을 위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지원하고 전기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당시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