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 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달의 A-벤처스' 제86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이음새 농업회사법인(대표 김도윤)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업 분야의 '어벤저스'를 뜻하며, 2019년...
정부가 반도체·인공지능(AI) 등 국가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전문 수사조직을 대폭 확대한다. 지식재산처는 6월 29일 기술 유출·탈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6월 3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전국 경제가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 잠정치'에 따르면 수도권과 충청권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호황이 지역...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을 활용해 철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29일자로 대한민국약전 제13개정 전부개정 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의약품 기준·규격의 국제조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제약산업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단체급식과 빵·과자 제조에 널리 쓰이는 액란과 간식용 알가공품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전국 17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알가공업체 239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7곳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디지털의료기기 분야의 규제 장벽을 낮추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부산에서 두 번째 규제설명회를 연다. 식약처는 6월 29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리튬배터리 설치나 특수구조 건축물 등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는 공공 공사 및 용역 입찰에는 관련 실적이 있는 전문 업체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고위험 공사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관련 규정을...
공정거래위원회가 28일 발표한 '플랫폼의 알고리즘 기반 자사우대 행위에 관한 소비자 행동 실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이 검색·추천·랭킹 알고리즘을 통해 자사 상품을 우대 노출할 경우 소비자의 구매 선택이 크게 왜곡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는...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업계 및 연구·지원기관과 함께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부처는 6월 26일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지원 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범부처 협력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