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7월 9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청년카페 '신림동 쓰리룸'을 찾아 청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청년 정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입장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이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손을 잡고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한다. 공단은 오늘(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4사와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7월 9일 오후 대법원 양형위원회를 방문해 임금체불 범죄의 양형기준을 강화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오는 10월 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근로기준법에서 임금체불 법정형이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서 '5년...
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는 7월 8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전략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위원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 위원회 간부진과 출입기자 33명을 포함해...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업훈련을 대폭 확대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G ICT 교육장에서 ‘청년 AI 직업교육 수강생과 함께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월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사업장 관계자와 안전보건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용노동부는 7월 8일 동일·반복 산업재해가 발생한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관과 전국 지방관서장, 안전보건공단 일선 기관장 등이 참여하는 불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5년간 부딪힘·끼임 등 동일한 유형의 재해가 반복된 고위험 사업장에 집중됐다....
중소기업 근로자가 평일 업무로 인해 직무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주말 훈련을 새롭게 도입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은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훈련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주말에도 실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