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지역 간 교통안전 격차를 줄이는 데 힘쓴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함께 전국 단위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금융보안원이 모바일 신분증 민간 사업자 평가를 확대하고 금융·가상자산 분야에서 활용을 늘리며 디지털 인증 체계 강화에 나섰다. 금융권과 핀테크 기업 전반으로 확산이 예상된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와 가상자산사업자가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해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보험업계가 수수료 ‘7년 분급제’ 도입을 둘러싸고 연일 시끄럽다. 설계사에게 지급할 수수료를 장기간에 걸쳐 나눠 지급함으로써 이른바 ‘먹튀’를 방지하고, 계약 유지율을 높이며, 설계사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겠다는 것이 제도의 표면적 명분이다. 제도의 취지 자체를 부정하는...
손해보험협회는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과 공동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란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급가속 조작이 발생했을 때 이를 제어해 주는 첨단안전장치다....
금융감독원은 서울경찰청, 렌터카공제조합과 공조해 보험사기 모집책 및 공모자 182명을 검거하고, 보험금 23억원 편취 혐의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건 경위에 따르면 모집책은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등 SNS 채널에 보험사기 광고 게시글을 올려 텔레그램 아이디를...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아이폰(iOS)으로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월 삼성 안드로이드폰 대상 서비스 출시에 이어 이번 서비스 확대로 아이폰 사용자들도 KB스타뱅킹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국내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는 2020년(464건) 이후 매년 400~500건대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526건으로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2019년 ‘민식이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