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과 법률 공익기관이 손을 맞잡고 장애인과 고령층의 자산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하나은행은 사단법인 온율과 협력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신탁 상품과 성년후견 제도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지난 15일 체결된 업무협약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며, 17일 공식...
미래에셋생명,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나서…직업재활 현장에 임직원 참여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 기부를 넘어 현장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미래재단, 폭염 취약가구에 2527세대 냉방물품 지원 서울시 에너지취약가구의 폭염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철 냉방 물품 기부 전달식을 열고, 총 2527가구를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4월 6일과 13일, 20일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울문화운동발달센터와 협력해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이 실제 금융...
장애인 보험 관련 제도가 법적·제도적 차원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에도, 실제 수혜 계층의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금융당국이 과거 보험 청약 시 장애 상태를 고지하도록 한 규정을 폐지하면서 장애인도 일반 소비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