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2일 국내 은행장들을 만나 은행 경영의 핵심 가치로 ‘견리사의(見利思義·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라)’를 강조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와 지배구조 혁신을 주문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11일 금융권이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금감원은 매년 설을 맞아 금융권과 협력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금융감독원이 민생 금융범죄 척결을 위한 대대적인 개혁에 나섰다. 2026년을 '민생 금융 혁파'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위협하는 범죄 퇴치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금융 이용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보호 체계를...
금감원, 2026년 업무계획 발표…디지털 전환·소비자 보호 강화 금융감독원이 2026년 업무계획을 공개하며 금융시장 안정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9일 서울 영등포구 본원에서 발표된 이번 계획은 5대 전략목표와 15개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가상자산 오지급 사태에 금융당국 긴급 대응…보험업계 영향 주목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금융당국이 즉각 대응에 나섰다.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과 금융정보분석원(FIU) 관계자들이...
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5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었다. 김형원 금융감독원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보험사기대응단 실·팀장, 생명·손해보험협회 및 보험회사 보험사기 대응조직(SIU) 담당 임원과 부서장 등...
금융감독원이 지배구조 개선과 소비자 보호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해당 내용을 전했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 원장은 이사회 독립성, CEO 선임...
금융감독원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투자 체험교육을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FSS 투자탐험대'라는 이름으로 마련됐으며, 5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단체(20명 이상 30명 이하)가 참여 대상이다. 교육은...
한화손해보험이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는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과거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된 상품들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효용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