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금감원 상생·협력 우수기관 선정

한화손해보험, 금감원 상생협력 부문 최우수 기관 선정

한화손해보험이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며 업계 내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임신·출산 관련 보장 공백을 해소한 혁신적 상품 개발이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이번 수상은 한화손해보험이 지난해 선보인 '출산지원금', '임신·출산 질병입원비', '출산 후 납입면제' 등 3가지 특약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기존에 보장되지 않았던 영역을 적극적으로 커버하며 여성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노력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을 높이 샀다.

한화손해보험은 2023년 '출산 후 중대질환 2배 확대보장' 특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상품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시리즈를 통해 여성 맞춤형 보장을 강화했으며, 최근 4.0 버전까지 고도화하며 시장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했다.

금융감독원 측은 "판매 실적, 시장 영향력, 소비자 편익 증대 등 종합적 기준을 적용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금융 상품의 혁신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험의 사회적 기능을 강화하는 상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상이 보험업계의 사회적 책임 실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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