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5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형원 금융감독원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보험사기대응단 실·팀장, 생·손보협회 및 보험회사 보험사기 대응조직(SIU) 담당 임원, 부서장...
직장인들의 ‘13월의 월급’을 좌우하는 연말정산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과 함께 자료 제출이 한창인 가운데,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보험료에 대한 세액공제 요건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를...
펫보험 시장에서 보험사들의 행보가 나뉘고 있다. 일부 보험사는 보장 한도를 확대하며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낮은 가입률과 보험사기를 포함한 손해율 부담으로 메리트를 체감하기 어렵다며 판매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 펫보험은 반려인...
2026년 실손보험 제도 개편이 본격화되면서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이 임박했다. 2025년 말 4세대 상품 판매 종료 이후 기존 가입자는 재가입 시점에 따라 순차적으로 5세대 상품으로 이동하게 된다. 당초 올해 초 출시가 예상됐으나 금융당국과 보험사 간 세부 조율이...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소비자는 더 이상 스스로 모든 선택을 고민하기보다 '추천을 받아 선택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의 고민을 덜려는 2030세대가 늘어나면서, 남·녀 직장인을 내근·외근 직군으로 나눠 보험과 금융상품을 추천받았을 때...
기존 실손의료보험료는 오르는데, 새로 출시되는 실손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실손보험 시장의 ‘가입자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년 1~4세대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평균 7.8% 인상된다. 세대별로는 1세대 3%대, 2세대 5%대, 3세대...
존경하는 손해보험업계 및 협회 임직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협회 창립 80주년으로 우리 손해보험협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