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20일, 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한 네 기관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자리한 이번...
2025년 상반기 중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상 보험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 지자체와 ‘지자체 상생보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포용금융의 논의가 보험업계로 확장되며 제도적 안전망의 재정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권이 최근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를 중심으로 보험 접근성과 유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제시한 가운데, 보험의 사회적 기능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자영업자를 위한 고용보험 제도가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 현재 임의가입으로 운영되며 가입률이 0.8%에 그치는 등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였던 제도가 ‘당연가입’ 체계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보험법과 소상공인 보호법 개정안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보험업계의 핵심 교육기관이 자산 운용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전략에 나섰다. 보험연수원이 디지털자산의 내부 운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하며, ‘디지털자산심의위원회’를 20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조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