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한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가 줄을 잇고 있다. 그러나 법안 수와 달리 심사 속도는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발의된 개정안 전부가 소관 위원회에 계류된 채 사실상 방치되면서, 시급한 민생 현안과...
한국보험계리사회(IAK, 이하 계리사회)는 지난 10~11일 1박 2일간 강원 홍천군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2026 IAK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계리사회 법인회원 등 16개 회사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64개 사에서 1526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8~9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은 서로의 마음을 모아 함께 성장하고 협력한다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가치를 담아 진행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노력이...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Asia Insurance Forum 2026)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아시아 보험산업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포럼은 한국보험신문, 일본보험매일신문, 중국은행보험보가...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가 수입수수료 18조원 시대를 열며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영업 건전성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비자 보호의 핵심 지표인 불완전판매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계약 유지율은 크게 상승하며 ‘질적 성장’...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