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2026년 1월, 보험업계가 거대한 지각 변동의 전야에 서 있다. 도입이 유력한 ‘7년 분급제’ 때문이다. 현재 보험 시장은 이 제도의 도입을 ‘수수료 절벽’ 전의 ‘마지막 기회’로 오인하며, 더 높은 정착지원금을 좇는 설계사들의 대규모 이직(이동) 현상으로 들끓고...
연금보험에 암진단 특약을 추가해 두면 노후에 암에 걸려도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암 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다가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보험에 가입했는데 왜 보험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일까? 연금보험에 부가된 암진단 특약에...
국내 보험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는 보험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ASEAN)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가 핵심지로 떠올랐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인프라 개발 호재가 맞물려...
자녀를 위한 보험 설계 지형이 바뀌었다. 지난 2023년 9월 금융감독원이 상품 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 35세까지 가입 가능했던 상품에 ‘어린이보험’이라는 명칭 사용을 제한한 이후, 2026년 현재 보험 시장은 0~15세를 위한 ‘자녀 보험’과 16세 이상을 겨냥한...
한국보험신문이 일본보험매일신문, 중국은행보험보와 공동 주최하는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금융·보험인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참가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