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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장관, 북한학 전공자 초청 간담회

    통일부는 지난 7월 23일, 북한학을 전공하는 청년 연구자들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와 학계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북한대학원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을...

  •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개최(7.20.~22.)

    통일부는 오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YMCA유스센터에서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올해 총 10회 예정된 리더십 캠프 중 유일하게 두 지역 교육청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 장관, 동북아평화자료원 건립 현장 방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내년 개관을 앞둔 동북아평화자료원 건립 현장을 찾아 안전과 품질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일부는 7월 14일 정 장관이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동북아평화자료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새로운 교류협력의 방향과 과제 세미나 개최

    통일부는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이재강 국회의원실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새로운 교류협력의 방향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 법제처, 한반도 환경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관학연 공동학술대회 개최

    법제처는 7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 환경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법제 연구'를 주제로 한국법제연구원, 한국행정법학회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환경 분야의 남북 교류와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 통일부, 청년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다

    통일부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사업은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이 전국 각 대학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 개최(7.1.)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 한반도평화공존센터 설계 공모 추진

    통일부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한반도 평화공존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분단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 자산이자 국제사회와 평화의...

  • 2026 인도-인권 상호대화 1차 행사 개최

    통일부는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채그로 북카페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선 넘지 말고, 선 이어보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인도-인권 상호대화’ 첫 번째 행사로, 남북인권협력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 장관, 독일 연방의회 하원 부의장 면담

    통일부 정동영 장관은 지난 6월 22일 오후 방한 중인 보도 라멜로(Bodo Ramelow) 독일 연방의회 하원 부의장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장관은 면담에서 한반도가 분단된 지 80년이 넘으면서 남북 간 이질화가...

  •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2026 국제 한반도 포럼 개최

    통일부는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GK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으로,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계기로 시민사회와 함께...

  • 장관,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4차 회의 개최

    통일부 정동영 장관이 6월 17일 남북회담본부에서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4차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최근 복잡해진 한반도 정세 속에서 정책을 한 단계...

  •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 개최

    통일부는 6월 9일 서울 남북회담본부에서 청년 주도의 평화·통일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연석회의 청년대표 14명, 전문가 멘토단, 통일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석회의의 역할과 비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 차관보,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 참석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 제15차「한독자문위원회」서울서 개최

    한국과 독일이 15년간 이어온 고위급 정례 협의체의 명칭이 바뀌고 논의의 지평을 넓힌다. 통일부는 독일 연방재무부(동독지역특임관실)와 함께 지난 15년간 운영해 온 '한독통일자문위원회'의 명칭을 '한독자문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그간...

  • 장관, 몽골 방문 울란바타르 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 전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몽골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파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정 장관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1차 동북아 안보 대화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그는 동북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 통일부 장관,「울란바타르 동북아 안보 대화」 참석 계기 몽골 방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울란바타르 동북아 안보 대화(Ulaanbaatar Dialogue)'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하기 위한 것이다. 울란바타르 대화는...

  • 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면담(4.15.) 결과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5일 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그로시 사무총장의 임기 중 세 번째 방한에서 이뤄진 것으로, 한국과 IAEA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 확정

    정부가 오는 4월 13일, 제26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1월 수정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2024-2028)'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연간 과제를 담고 있으며, 외교부와...

  • 통일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통일부가 4월 29일 오후 3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참석해 환영사를 통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북한 땅이 육안으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