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농촌진흥청이 오는 16일 서울특별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치유농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과 연계해 도시민에게 치유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농촌에서 힐링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우수 치유농업시설과 농가맛집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월의 초록 쉼표, 맛있는 농촌 산책’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뇌졸중 후유장애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농사일이 새로운 재활 치료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재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전국 4개 권역에서 현장 실증한 결과,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일...
농촌진흥청은 3월 30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치유 농원 '황금의 숲'에서 제2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업·산림·해양 분야의 치유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고 융복합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민간, 학계, 정부...
농촌진흥청과 한국마사회가 말산업과 축산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4월 24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말 교감 치유 프로그램 개발부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열풍건초 유통 기반 구축까지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