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운영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카드 '모두의카드'의 이용자가 6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7월 13일 기준 581만 명의 이용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광위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오는 9월 출범하는 인구전략위원회를 앞두고 국민과 함께 인구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인구정책국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단은 인구 문제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7월 13일 월요일부터...
국무조정실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규제합리화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국민권익위원회가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재정 누수를 막는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에 나선다. 국민권익위는 정책 설계부터 효과 분석까지 전 단계에 걸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경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경제양극화 해소를 위한 현장형 국민대화의 핵심 의제로 '부동산 및 주거 안정화'를 선정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대전, 광주, 대구, 서울...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방산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기체계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듣고 정책적 지원...
고속도로 건설 공사로 집터는 사라졌지만, 마당과 화단만 덩그러니 남아 애물단지가 된 토지를 두고 갈등을 빚던 민원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익사업으로 주택이 편입된 뒤 남은 부속 토지에 대해, 공부상 지목이나 지번이 다르더라도 실제로 대지처럼...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보건복지부가 농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섰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지난 6월 18일 충청북도 괴산군청을 방문해 지방자치단체의 위기가구 대응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5일 대전 서구청 방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