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가 맛과 기계 수확 효율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7월 1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의 식미 평가와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3일 충청남도 아산시와 홍성군의 저탄소 벼 재배 현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날 오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가공용 벼 재배단지를 찾았다. 이곳은 즉석밥 원료용 벼를...
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도입한 농가를 찾아 비료 절감 효과를 점검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월 13일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파프리카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부빈팜’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이 4월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차나무 생산 농가를 찾아 국내에서 육성한 차 품종의 재배 현황을 살펴보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일본 품종에 의존해 온 국내 차 재배 환경에서 우리 품종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시설재배 농가의 노동력을 줄이고 농업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월 20일 충남 부여군을 방문해 농약 생산 업체와 연무·연막 방식으로 농약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17일 국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부처의 주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된 사항으로,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에서 제공됐다. 이번 인사는 과기정통부의 조직 관리와 업무 효율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장급은 부처...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식량과학원이 식품 기업 풀무원과 손잡고 국산 콩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2026년 3월 27일 양 기관은 '신품종 활용 국산 콩 산업 활성화 협력'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콩 생산 기반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을...
농촌진흥청은 2026년 1월 27일, 혹한의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잎채소 재배 시설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농과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농업인들에게 실효성 있는 관리 지침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1월 22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남 논산시의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류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현장 중심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장관은 오후 4시경 농가를 찾아 재배 현장을...
산림청은 2026년 1월 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더덕을 재배하는 강경주 임업인을 '1월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선정은 산림청이 매월 임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임업인을 발굴하고 홍보하는 '이달의 임업인' 사업의 첫 번째 사례로, 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