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3개 중앙행정기관, 16개 광역 지방정부, 5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호우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밤 9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1단계 비상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 경기, 충남, 경북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관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수기라 이미 예약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국립공원공단이 분석한 예약 현황을 보면, 7월 말에서 8월 초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간에 잔여석이 남아 있어 얼마든지 야영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지를 홍보하며 분양이나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광고가 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행위가 명백한 불법이라며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캠핑장)은 「관광진흥법」상 관광사업으로,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해야...
최근 야영장(캠핑장) 조성 예정지를 내세워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분양이나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정부가 소비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9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야영장 분양·회원권 판매 광고가 명백한 불법이라고...
행정안전부는 7월 8일 오후 12시 40분을 기해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지역에 발효된 호우주의보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중대본 가동과 함께 관계...
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탐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8일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국내 주요 온라인 여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국내 여행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놀유니버스,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컴퍼니, 트립비토즈, 땡큐캠핑, 캠핏 등 대표적인 온라인...
앞으로 국립공원 대피소나 야영장을 이용하려면 더 이상 공단 전용 예약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6월 17일부터 카카오 예약과 농협은행 올원뱅크 앱에서도 국립공원 시설 예약 기능을 전면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일상 속 실천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매년 약 4,300만...
앞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사는 주민들이 실외체육시설이나 야영장을 더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발생한 람천 불법공사에 대한 정부합동감사 결과를 해당 지방정부에 통보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2월 경상남도 타운홀 미팅에서 한 주민이 남원시 람천 공사의 문제점을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하면서 촉발되었으며,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