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월 3일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해적사건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우리 선박의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해적사건은 총 3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0건에 비해 약 60%...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15일 오전 11시 부산에서 '제8회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시대와 공간을 잇는 등대, 빛으로 여는 미래'로, 국제항로표지기구(IALA)가 공식 지정한 이 날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세계등대총회에서 처음...
외교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우리 선박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 금요일, 주요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화상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광용 아프리카중동국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주미국대사관, 주이란대사관,...
해양수산부는 6월 19일 오후 1시 30분 부산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멈추지 않는 항해, 대한민국 경제의 첨병'이라는 주제로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선원의 날은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로, 국민들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선원의 긍지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5월 4일 순직선원 위령탑을 참배하고, 이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의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선원 안전 문제와 처우 개선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직선원 위령탑...
서울=뉴스와이드 |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원양어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긴급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3월 22일 해양수산부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원양산업과가 주관했으며, 원양업계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해양수산부는 2026년 3월 19일, 'K-선박기술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선박 관련 대학의 강의실을 넘어 실제 산업현장에서 기술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의 우수한 선박 설계·건조 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서울=정책뉴스 | 2026년 3월 18일 –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 관계부처와 해외 공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한국 선박 및 선원의 안전 확보를 논의하기 위해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18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를 반영한 정부의 선제적 대응...
해양수산부는 2026년 2월 22일 연안선박 현대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연안해운 선박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선박 건조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바닷길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안해운은 섬 주민 이동과 화물 수송 등 국민 생활에...
해양경찰청은 20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된 '해양경찰 정책심의위원회' 제2기(이하 2기)가 3년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해양경찰청의 주요 정책을 외부 전문가와 국민의 시각에서 심의·의결하는 자문기구로,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