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7월 23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SK그룹과 함께 'MOIP 테크 콘서트'를 열었다. MOIP는 지식재산처의 영문 약자로, 이번 행사는 첨단 기술을 이해하고 강한 특허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오는 7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기능성 쌀인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기업과 손을 잡았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오전 경북 포항에 있는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앱은 식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국내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연구개발과 생산, 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노바티스는 한국에 약 1,4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국내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투여 가능 병원을 확대하며, 전문 인력을...
정부가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21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 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