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6월 25일 일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려금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를 대상으로 총 1조 8,087억...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제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양 부처의 예산·세제·국고·거시경제 정책 담당 국·과장들이 모여 내년도...
중동전쟁이 국내 건설업계와 지역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쳐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간 전국 5개 권역별로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건설업계...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4월 9일 오후 경기도 안산과 시흥에 위치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국민통합위원회 양극화해소 분과위원회가 주관했다.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국내...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물가 상승과 민생 불안을 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대응 상황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10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해 최근 고유가 사태에 대응한 종합 대책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회의에서는 국제 유가 급등과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이 결정됐다. 특히 '위기를 기회로'라는 기조 아래 민생...
교육부는 2026년 4월 10일, 전시 상황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에 추가경정예산(추경) 예산의 신속한 편성 및 집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전쟁과 같은 비상사태 속에서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생활을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