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6월 18일 서울에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한-중남미 협력: 핵심광물 및 에너지 다각화'를 주제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페알락) 무역투자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볼리비아, 칠레, 브라질 등 중남미 주요국의 광물·에너지 분야 정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물류 차질과 수출환경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가 현장 밀착 지원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추경으로 확보한 1,389억원 규모의 수출지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장 다변화를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여한구...
외교부는 지난 5월 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FEALAC은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협의체로,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총...
외교부는 최근 볼리비아 전역에서 시위와 도로 봉쇄가 계속되면서 치안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5월 28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볼리비아 라파스 주에는 여행경보 3단계인...
농촌진흥청이 볼리비아 농림혁신청(INIAF) 및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수출업체와 함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현지 맞춤형 농기계 연구개발(R&D)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4월 말, 농촌진흥청과 볼리비아 농림혁신청은 기술협력 협약(TCP)을 체결하고 볼리비아 맞춤형...
법무부는 지난 8일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국적 이민자들로 구성된 '제4기 사회통합 이민자 멘토단' 위촉식을 열고, 새내기 이민자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할 멘토 23명을 새로 선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멘토단은 기존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