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상반기 사회적 가치 1.6조원…ESG 성과 측정 방식 ‘화폐가치 환산’ 눈길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1조66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분기만 8340억원의 성과를 내며 누적 규모를 키웠다....
정부는 오는 2026년 7월 11일자로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51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국무총리의 업무를 직접 보좌하며 각 부처와의 소통 및 국정 현안 조율을 담당하는 핵심 보직이다. 채 신임 실장은 경제 분야에서...
KB금융그룹이 ESG 경영의 구체적인 성과와 미래 로드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내놨다. 이번 보고서는 기존 통합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층에 따라 3종으로 분리해 정보 접근성을 대폭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일반 소비자를 위한 '스토리북'에는 실제 금융 지원 사례를...
앞으로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차량이나 건물이 피해를 입어도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일부터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보험은 전기차 화재에 대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농협과 손잡고 중소기업 녹색전환 금융지원 나서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지난 25일 체결된 3자 간 업무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금융...
앞으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섬유·의류, 타이어, 전기·전자제품 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줄이는 제도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8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에코디자인 포럼’ 출범행사를 열고, 제품의 환경성능...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친환경', '에코' 등의 문구를 내세운 제품 광고가 늘고 있다. 소비자들이 녹색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이 제품의 환경적 특징을 강조하는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 이...
정부는 5월 1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및 민간협의체 실무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출범한 민관합동 추진단이 마련 중인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