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보도나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그늘막’이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로 자리 잡았다. 행정안전부가 2019년 처음 전수조사를 시작한 이후, 전국 그늘막은 5,662개에서 올해 8월 현재 39,514개로 7배...
정부가 추진 중인 주택공급대책의 구체적인 내용과 발표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설명자료를 내고 “주택공급대책 관련 내용이나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인 27일 서울경제가 보도한 「서울조달청·청담고 부지...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2동 가족센터에 설치된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시범사업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시범사업은 공공장소에서...
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국제사회의 기후 통계 산정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나라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민지)는 6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기후변화 학술대회에서 '탄소중립...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는 지난 30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제13회 '다링(Daring) 안심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법무부차관, 김갑식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범죄피해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현장에 참여했으며,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