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공공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조달물품 지정 제도가 올해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지난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1회 우수조달물품(이하 우수제품) 지정증서 수여식을 열고,...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제품의 신속한 진입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다수공급자계약(MAS)' 신규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수공급자계약(MAS)은 여러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수요기관이 원하는...
조달청이 지역 혁신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8일 경상남도 지역 혁신기업 11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제품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력을 갖춘...
조달청은 5월 26일부터 물품·용역분야의 낙찰하한율을 2%p 올리고, 인공지능(AI) 제품에 대해 신인도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행정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후속조치이자 새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공공조달 시장에서...
조달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의 정서 건강을 돕는 첨단 기술 현장을 직접 찾았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지난 22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티엔에프에이아이와 충남 공주 영명고등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AI 기술의 실제 활용 상황을...
공공조달 시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조달청이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의 공공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뒷받침하기로 하면서, 정부 차원의 공정 조달 기반 마련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 12일 대전 소셜캠퍼스 온에서 두...
재정경제부는 26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공과 민간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기관과 기술마켓 인증기업, AI 공급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AI 협력 방안을...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기관이 독점적으로 운영하던 대규모 우편발송서비스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넘겨주는 정책을 추진한다. 국세청, 우체국본부,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4개 기관이 매년 위탁 또는 자체 발행으로 처리하던 약 1억 통의 우편물을 2026년 3월...
조달청은 2026년 3월 27일, 'K-조달' 사업을 본격화하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판로를 넓히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 사업의 핵심 행사로 2026년 '나라장터 엑스포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K-조달은 한국의 공공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를...
조달청은 2024년 3월 24일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에서 '사회연대경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회연대경제 분야 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돕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KOPPEX 2026은 공공조달의 최신...
조달청은 2025년 3월 19일 제1차 조달현장 규제혁신위원회를 열고, 조달 시장의 규제를 대대적으로 손보고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이 위원회는 공공조달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자리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