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장애인 구직자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전문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원거리에 사는 장애인 구직자의 취업지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과 지청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엄중한 일자리 상황 속에서 각 지방청이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은 고용노동부 공인전문인증제에 따라 선발된 ‘공인 현장전문가’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 노동기준, 산업안전보건 세 분야의 전문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인전문인증제는 ‘고용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인증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6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엑스포'에 참가해 청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엑스포는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며, 학생과 학부모, 취업담당교사 등 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6월 9일(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고용 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고용노동부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기구, APEC 회원 경제체 정책 담당자, 민간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심층...
고용노동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본예산 대비 총 4,165억원이 증액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고용노동부 예산은 기존 37조 6,761억원에서 38조 926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추경은 세 가지 목적에 초점을...
고용노동부가 구인·구직자를 위한 고용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인증해주는 '2026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의 신청 접수를 5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이 제도는 유료 및 무료 직업소개소와 직업정보제공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정부가 공인한...
한국고용정보원이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조명하는 『고용이슈』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이 공공 고용서비스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생성형 AI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장애인 고용률과 실업률 등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노동시장 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 고용정책 대상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하기 위해 무작위로 추출된 만...
글로벌 취업 시장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해외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취업진로학회와 함께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무궁관 911호에서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정보 분석과...
고용노동부는 2026년 5월 27일, 부처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현장 인재인 '공인 현장실무전문가' 16명을 처음으로 선발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지난 1월 도입한 '공인전문인증제'의 첫 결실로, 연공서열이나 직위 대신 실제 업무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