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6년 8월 23일 오전 6시 4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지진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긴급 구호물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냉면,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달걀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총 4,915곳을 대상으로 2026년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오는 2027년 10월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현장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7월 31일 '문신시술 표준지침'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문신업소에서 시술 시 반드시 지켜야...
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의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직접 사업을 발굴·신청하는 상향식 공모 방식이다. 올해는 48건이 접수된...
무더운 여름철, 염소 고기와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관련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염소 및 닭·오리 제품을 취급하는 도축장,...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정부가 추가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2차 지원으로 35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품과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앞서 전달한 500만 달러에 이은 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아동, 산모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 5,730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의 급식시설 위생 관리 실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