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해외로 송금이 필요한 국내외 사용자를 위해 ‘해외송금’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해외 본국으로 자금을 보내야 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부터 해외 송금이 필요한 내국인까지 누구나 복잡한 절차와 언어 장벽 없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전반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금융회사와 개발사,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취약점 관리와 정보 공유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금융보안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흥국생명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금융 취약계층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전화·문자 중심에서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실제 사례를...
서울=뉴스데스크 | 관세청은 2일, 이명구 청장이 적극행정에 힘써 온 공무원을 직접 찾아 격려하는 '깜짝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성남세관을 찾은 이명구 청장은 안전관리와 방호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직접 수여하며...
감사원이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주요 공공시스템 전반에서 외부 해킹에 취약한 구조와 접근권한·사후관리 미흡 등 다수의 문제점이 확인됐다. 감사원은 개인정보 유출이 반복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관계 기관에 제도...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29일 출범한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ASAP)’이 운영 12주 만에 총 186억5000만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ASAP은 금융·통신·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참여기관 간에...
서울=뉴스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6년 1월 28일 조간 보도로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한 주요 위협 사례를 분석하고, 다가올 해의 잠재적 위험을 예측한 내용으로 구성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