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반려동물 의료 현장에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동물병원에서 쓰이는 주사기나 수액팩 같은 일부 의료제품의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동물 진료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3일 서울에서 관계기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를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충북 충주에 있는 화장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K-뷰티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피해 상황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전기화 시대의 전력망 기술기준과 전력감독체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 가속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 확보 방안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당초 정부안보다 917억 원 증가한 6,162억 원 증액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총지출 규모는 본예산 21조 7,588억 원...
고유가와 농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데이터 정밀도는 높이고 에너지 투입은 줄이는 밭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해 주목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8일과 9일 이틀간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밭작물...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아세안 지역에 주재하는 우리나라 공관장들을 소집해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0일 오후 3시 30분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 점검을 위한 아세안 지역...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4월 10일 대한석유협회를 찾아 국내 주요 정유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속에서 원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조달청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3건, 2,871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입찰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는 ‘청송 진보-영양 입암 국도건설공사’(추정가격 770억 원)가 포함되어 주목받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4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공공계약 지원 조치, 산업별 영향, 공공분야 가상자산 보유·관리체계 개선방안,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대금 연동제의 적용범위를 에너지비용까지 확대하는 개정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n\n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4월 9일 오후 충북 진천군에 있는 알루스㈜ 공장을 방문해 뿌리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알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