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조달청은 2026년 4월 한 달 동안 시설공사 7건, 정보화용역 18건, 일반용역 2건 등 총 27건의 대형사업에 대한 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업자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부 평가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가 충북 지역 한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계약상 제공하기로 한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고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데다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최근 언론 보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과 경기도교육청이 손을 잡고 학교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일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경기교육 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산불 피해 지역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4일 경북 청송을 방문해 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고용노동부는 6월 4일 오후 3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전국 기관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노사 교섭 지원 방안과 산업 안전 대책, 고용 위기 예방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차관, 본부장, 실·국장 등 본부 주요 간부와 49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6월 4일 서울에서 인도네시아, 태국 등 11개국 주한외국공관 노무 담당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이주노동자의 산재보호와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재해를 입은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이 언어와 정보 부족으로...
행정안전부가 지방선거 이후 지역 안정화와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시·도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열었다. 6월 4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7월 1일 새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행정 공백을 막고 민생과 안전 관리에 차질이...
행정안전부는 4일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심의회의 운영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5일 조간부터 시행되며, 공유재산심의회가 서면심의 위주로 운영되거나 회의록 공개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월드컵 기간을 활용해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문화원과 함께 6월 한 달간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케이-컬처'를...
6월 5일은 법정기념일인 '국악의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을 기념해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주제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은 국악방송을 통해 생중계되며, 사전 신청한 관객 400여 명과 국악·문화예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