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 대화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소통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를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업계 및 연구·지원기관과 함께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부처는 6월 26일 '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지원 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범부처 협력 체계를...
보건복지부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을 앞두고 복지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복지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이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후...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인력의 처우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제1차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를 열어 사회복지시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로얄호텔서울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학회와 공동으로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대전환(AX), 디지털 전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위기 등 사회 대전환기 정책 환경...
정부가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평가 작업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6기 사회보장 평가전문위원회 2026년도 제3차 회의를 열고, 방문형 돌봄·의료서비스 전달체계...
신용회복위원회, AI 행정 혁신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용회복위원회가 정부 디지털 전환 정책의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인공지능정부 구현 유공' 포상에서 신복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 이는 공공기관의 AI·디지털플랫폼 전환이...
국세청이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6월 25일 일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려금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를 대상으로 총 1조 8,087억...
정부가 건강보험 수가 체계를 27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건강보험을 지역과 필수의료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