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추가경정예산(추경) 3,775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박순연은 4월 13일 오후 3시 세종정부청사에서 사업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추경 예산 집행 준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포장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9일 경기 안성에 있는 농심 안성공장을 방문해 라면·분유 생산업체 및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라면과 분유의 안정적 공급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식품표시분과 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과 산업계 입장을 국제 기준 논의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68개 회원국과...
K-푸드의 글로벌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고 할랄 시장 등 해외 진출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n\n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는 5월 13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K-푸드 수출 확대 간담회'를 열고,...
K-푸드와 K-뷰티 등 한국 상품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미투제품’ 문제가 기업의 혁신과 시장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는 5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실태 진단과 해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낸...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K-푸드 수출의 걸림돌인 비관세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어 업계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간담회는 수출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반영한 정책 수립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정부와 업계 간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는 국제협력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4일, 한-필리핀 농업 협력 강화를 통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지는 조치로, 한국의 우수한 농식품이 필리핀 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는...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박람회 '걸푸드(Gulfood)'에 참가함으로써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매년 전 세계 식품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국제 무역의 메카로, 한국...